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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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법 위반 단체장 재판중..쟁점은?
◀ANC▶ 지난해 6.13 지방선거 이후 울산에서는 선거법 위반 혐의로 교육감과 중구·남구청장 등 3명에 대한 재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당선무효에 해당하는 1백만 원 이상의 벌금형이 선고될 경우 지역 사회에 적지않은 파장이 예상되는데요. 각 재판별 쟁점을 최지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선거법 위...
최지호 2019년 02월 14일 -

울산전시컨벤션 첫해 가동률 목표 40%
울산시는 내년에 준공하는 울산전시컨벤션센터의 개관 첫해 가동률 목표를 40%로 잡았습니다. 울산시는 개관 첫해에 수소산업과 조선해양 등의 전시회를 3건 정도 개최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각종 행사 유치를 위한 설명회를 열고, 국내외 마이스 네트워킹을 강화하기 위해 관련 기구나 협회에 가입할 계획입니다.\/\/
서하경 2019년 02월 14일 -

날씨
1) 오늘 아침 동풍의 영향을 받으면서 울산 해안가에는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레이더 영상을 보시면 비구름대가 남서진하며 울산쪽으로 향하고 있는데요. 따라서 해안가에는 빗방울이, 해안의 높은 산지에는 산발적으로 눈 날림이 있는 곳도 있겠습니다. 양은 5mm 미만으로 많지는 않겠습니다. 2) 현재 울산의 아침기온...
홍상순 2019년 02월 14일 -

울산인재육성재단, 올해 상반기 장학생 선발
울산인재육성재단이 올해 상반기 장학생을 선발하기로 하고 오는 18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우편접수나 방문을 통해 신청자를 접수합니다. 대상은 울산사랑 장학생 60명, 울산인재 장학생 50명, 다자녀 장학생 85명 등 모두 344명 입니다. 울산인재육성재단은 지난해 2차례에 걸쳐 1천258명을 선발해 14억9천만 원의 장학...
유영재 2019년 02월 14일 -

오늘 해안가 '비 조금'..내일 1~12도
울산지방 오늘(2\/14) 습기를 머금은 동풍의 영향으로 출근 시간대에 해안가 지역에 비가 조금 오겠습니다. 나머지 지역은 구름이 많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8도로 예상됩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리겠으며, 아침 최저 1도 낮 최고 12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지방에는 지난 12일부터 건조 경보가 발효 중인 가운...
최익선 2019년 02월 14일 -

너도나도 유치 경쟁..헛심 쓰다 세월만
◀ANC▶ 산재전문공공병원을 건립이 확정되자 마자 각 구·군이 유치전에 뛰어들며 과열 경쟁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우리끼리 헛심을 쓰는 동안 정작 병원 착공이 기대보다 늦어지는 것이 아닌지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남구의회와 남구의 각 자생단체장들이 산재전문병원 유치위원회를 ...
유영재 2019년 02월 14일 -

학생 간식비까지 손 댄 교장
◀ANC▶ 울산의 한 중학교 교장이 학교 공금을 수십 차례 유용했다가 교육청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학생들의 간식비나 공용물품에까지 손을 댔고 교직원들에게 돈을 받기도 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몇 달 전 울산시교육청에 제보가 접수됐습니다. 울산의 한 중학교 교장이 학교 공금을 부당하게 쓴 것 ...
유희정 2019년 02월 14일 -

(경제브리핑)현대차 직무중심 상시공채로 전환
◀ANC▶ 현대자동차가 신입사원 채용 방식을 올해부터 상시공채 방식으로 전환했습니다. 지난달 우리 조선업계의 수주 실적이 중국의 절반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는 올해부터 대졸 신입사원 채용을 본사 인사부문이 관리하는 정기 공채에서 각 현...
조창래 2019년 02월 14일 -

'빈집·소규모주택 정비 조례 제정안' 입법예고
울산시가 빈집과 소규모 주택 정비 조례 제정안을 내일(2\/14) 자로 입법 예고했습니다. 조례안에 따르면 정비구역 해제지역 등에서만 가능했던 자율주택정비사업을 주거와 상업, 공업지역에서도 가능하게 했으며, 빈집정비계획 수립 후 6개월이 지나면 철거명령도 가능해집니다. 울산시는 이 조례안이 통과되면 개발을 원...
유영재 2019년 02월 14일 -

지하 배관 설치공사 도중 매몰 작업자 중상
오늘(2\/13) 낮 1시 30분쯤 남구 부곡동의 공단 도로에서 지하배관 설치작업을 하던 작업자 41살 양모씨가 무너진 토사에 매몰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사고 당시 양씨와 함께 작업을 하던 다른 근로자는 매몰 중 스스로 빠져 나와 피해를 입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작업 도중 갑자기 토사가 무너져 내린 것으로 보고 함께...
조창래 2019년 0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