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3) 낮 1시 30분쯤 남구 부곡동의
공단 도로에서 지하배관 설치작업을 하던
작업자 41살 양모씨가 무너진 토사에
매몰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사고 당시 양씨와 함께 작업을 하던
다른 근로자는 매몰 중 스스로 빠져 나와
피해를 입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작업 도중 갑자기 토사가 무너져
내린 것으로 보고 함께 일하던 작업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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