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35만 명대를 넘나들었던
남구 인구가 33만 명 초반대까지 떨어지며
향후 수년 안에 국회의원 선거구 분구 기준을
위협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남구 인구는 저출산 기조 속
인구유입 요인이 없는 상황이 이어지면서
올해 1월말 기준 33만403명으로
최근 10년 새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2004년 총선부터 남갑과 남을로
나뉘었던 국회의원 선거구가 분구 기준인 인구
28만명을 위협할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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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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