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발생한
동구 미포동 봉대산 화재는 방화에 의한
것으로 보고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동부경찰서는 지난 9일
화재 현장에서 검거한 입산자 71살 A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A씨가 산 속에서 추위를 피하려고 피운 모닥불이 주변으로 옮겨 붙으면서
산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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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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