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이
전국 평균을 밑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울산의 표준지 공시지가는
GW일반산업단지와 테크노산업단지 준공에
힘입어 지난해보다 5.4% 상승했습니다.
울산의 표준지 공시지가는
전국 평균 9.42%보다 낮았으며,
특히 동구는 -0.53%로
군산과 함께 유일하게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울산에서 표준지 공시지가가 가장 비싼 곳은
남구 삼산동 상업용 용지로 ㎡당 1천280만원,
가장 싼 곳은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의
임야로 ㎡당 450원으로 평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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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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