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2) 낮 1시50분쯤
북구 달천동의 한 아파트 23층 베란다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5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집안에 아무도 없는 사이
불꽃과 연기가 발생하며 화재가 난 점에
주목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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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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