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무면허·음주 오토바이 운전 '실형'
울산지법 형사6단독 황보승혁 판사는 무면허 상태에서 술을 마시고 오토바이를 운전한 혐의로 기소된 55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과거 수차례 음주운전으로 처벌을 받았던 A씨는 지난해 11월 혈중알코올농도 0.098%로 200m가량 오토바이를 운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지호 2019년 04월 13일 -

울산 태화강 나눔장터 올해 첫 개장
울산지역 대표 상설 벼룩시장인 태화강 나눔장터가 오늘(4\/13)부터 태화교 하부 공영주차장에서 첫 운영을 시작합니다. 나눔장터는 오는 10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주 토요일에 열리며 주민 누구나 참가해 집에서 안 쓰는 물건을 저렴한 가격에 팔거나 어려운 이웃에게 기증할 수 있습니다.\/\/\/
이용주 2019년 04월 13일 -

올해도 자사고·일반고 이중지원·동시선발
자율형사립고등학교와 일반고등학교의 이중 지원, 동일시기 선발을 인정한 헌법재판소의 판단에 따라 울산지역의 고등학교 입시는 지난해와 같은 방식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헌법재판소는 최근 자사고 지원자의 일반고 이중지원 금지는 위헌이며, 자사고와 일반고 학생을 같은 시기에 선발하는 것은 합헌이라고 판결...
유희정 2019년 04월 13일 -

"눈 대신 마음으로" 시각장애 체험
◀ANC▶ 눈앞에 갑자기 불빛 하나 없는 칠흑같은 어둠이 찾아온다면 어떻게 될까요. 앞을 볼 수 없는 시각장애인은 울산 지역에만 5천여명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데요. 잠시나마 시각장애인이 되어 보는 체험 행사에 이용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손에는 흰 지팡이를 들고 검은 안대로 눈을 가립니다. ...
이용주 2019년 04월 13일 -

풍수해보험, 소상공인 상가·공장까지 확대
풍수해보험 가입대상이 주택과 온실에서 소상공인 상가와 공장까지 확대됩니다. 풍수해보험은 울산시와 행정안전부가 보험료의 절반 이상을 보조해 태풍과 홍수, 대설, 지진 등 자연 재난에 대처하기 위한 정책보험입니다. 울산시는 올해는 중구와 울주군의 소상공인 상가와 공장으로 제한되지만, 내년부터는 5개 구.군 전...
유영재 2019년 04월 13일 -

날씨
1) 밤 사이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울산에는 1mm정도의 비가 내렸습니다. 레이더 현황 보시면 울산과 부산 경남지역에 약하게 비구름대가 지나고 있는데요. 비는 거의 그친 상황이긴 하지만 아침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2) 온화한 서풍이 불어오며 오늘 낮부터 기온은 오르겠지만 여전히 아...
조창래 2019년 04월 12일 -

"기장 물 안 받는다".. 지역 갈등 일으키나?
◀ANC▶ 울산시는 이미 기장 해수담수화 시설에서 만들어진 물을 쓰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그러나 부산시는 환경부까지 앞세워 울산을 압박하는 모양새입니다. 부산시민도 외면한 물을 울산이 비싼 돈을 주고 왜 쓰라는 걸까요. 유영재 기자 ◀END▶ ◀VCR▶ 정유와 비철금속, 펄프 제조업체가 밀집한 온...
유영재 2019년 04월 12일 -

검찰, 김기현 전 시장 동생과 연루 의혹 경찰관 소환
울산지검은 오늘(4\/11) 김기현 전 울산시장 동생을 수사한 경찰관 A씨를 소환 조사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5년 김 전 시장 비서실장의 형인 B씨를 2차례 찾아가 건설업자와 김 시장 동생이 작성한 30억 짜리 용역 계약서를 보여주며 이들에게 유리하게 일이 진행돼야 한다고 강요해 B씨로부터 고소를 당했습니다. 검찰은 ...
최지호 2019년 04월 12일 -

울산대병원, 환자 인식 시스템 도입…오류 차단
울산대학교병원은 지역 최초로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환자 인식 시스템을 최근 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환자 인식 시스템은 바코드 인식이 가능한 개인용 정보 단말기를 이용해 환자에게 시행할 수혈·채혈 정보와 환자 정보를 이중으로 확인해 의료 과오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울산대병원은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환자 안전...
조창래 2019년 04월 12일 -

시금고 22년 독식 깨지나
◀ANC▶ 부산시가 시금고 출연금을 높이기 위해 조례까지 바꾸며 은행 간 경쟁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울산시는 여전히 소극적인데 22년간 시금고를 독식해온 은행들의 무혈입성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광주시 광산구 금고에 선정된 국민은행. 출연금만 64억 원을 ...
서하경 2019년 04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