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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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낙동강 뱃놀이 시 모임 '합강선유록' 첫 공개
◀ANC▶ 선비들이 낙동강 자연을 벗 삼아 뱃놀이를 하며 시 모임을 즐기던 모습을 기록한 문서를 '합강선유록'이라고 합니다. 그동안 문집 기록으로만 전해져 왔는데요 이번에 그림과 글, 시가 완벽하게 기록된 '합강선유록'이 발견돼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안동 성낙위 기자 ◀END▶ 깎아지른 듯한 기암괴석과 우뚝 솟...
2019년 04월 18일 -

오늘 대체로 맑음, 낮 최고 25도..내일 13~15도
울산지방 오늘(4\/18)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25도로 평년에 비해 5도 정도 높겠습니다. 내일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13도로 시작하겠으나, 동풍의 영향으로 낮 최고 기온은 15도에 그치겠습니다.
최익선 2019년 04월 18일 -

큐브3)울주군, 신혼부부 주거비 지원..매달 5~9만 원
울주군이 신혼부부의 주거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을 지역 최초로 시행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2018년 이후 전입한 신혼부부의 소득에 따라, 2년 동안 매달 5~9만 원을 지원하는 정책을 처음 도입해 93가구를 대상으로 719만 원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이선호 군수의 공약 사항으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
최지호 2019년 04월 17일 -

남아 도는 전력 '수소로 바꿔 재활용'
◀ANC▶ 울산시와 한국전력이 손 잡고 기존 전력망과는 다른 차세대 전력망 구축을 위한 사업을 추진합니다. 안 쓰면 사라져 버리는 잉여 전력을 수소로 바꿔서 보관했다가 전기로 다시 바꿔 쓰는 새로운 개념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테크노파크 산업단지. 신기술 연구기관과 기업, 대학, 1천 세대가 ...
유영재 2019년 04월 17일 -

큐브2)상담료 1만 원 때문에..'벌금 100만 원'
상담료 1만 원이 비싸다며 변호사 사무실에서 행패를 부린 60대 여성에게 상담료의 100배에 달하는 벌금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9단독 진현지 판사는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65살 A씨에게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남구의 한 법률사무소에서 교통사고 관련 상담을 받은 뒤 상담료 1만 원이...
최지호 2019년 04월 17일 -

롯데 리조트 포기?\/강동 개발 흔들
◀ANC▶ 롯데가 북구 강동관광단지에 리조트사업 대신 레지던스 호텔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건립마저 지연되고 있는 마당에 롯데가 수익만 앞세우고 있다는 비난 여론이 커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07년 착공 이후 공정 37% 상태에서 착공과 중단을 반복...
서하경 2019년 04월 17일 -

큐브1)다큐 '고래' 휴스턴영화제·뉴욕페스티벌 수상
울산MBC 설태주 기자가 연출한 다큐멘터리 '고래'가 잇단 해외 수상 성과를 거뒀습니다. 다큐멘터리 '고래'는 지난 13일 열린 제52회 휴스턴 국제영화제에서 자연과 야생 부문에서 특별심사위원상을 수상했습니다. 또 지난 9일 열린 뉴욕 TV필름페스티벌에서는 생태와 환경 부분에서 본상을 수상했습니다. 고래는 국내에서 ...
홍상순 2019년 04월 17일 -

고속도로 달리던 25톤 트럭에서 불
오늘(4\/17) 오전 9시 46분쯤 울산고속도로 언양 방향 4km 지점에서 달리던 25톤 트럭에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3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5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차량 엔진룸 쪽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 등을 상대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문희 2019년 04월 17일 -

"반구대암각화 보존 위해 사연댐 허물어야"
반구대암각화의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서는 사연댐을 허물어야 한다는 주장이 잇따라 제기되고 있습니다. 오늘(4\/17) 열린 대곡천 암각화군 세계유산 등재 시민심포지엄에서 발표자들은 반구대암각화를 구할 수 있는 길은 막힌 대곡천을 흐르게 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반구대암각화가 물고문에 시달리는 한 문화재청...
서하경 2019년 04월 17일 -

'재산 상속 불만' 노모 폭행 50대 집행유예
울산지법 제1형사단독 박무영 판사는 재산 상속을 거부한 어머니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55살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5월 누나와 동생에게만 재산을 나눠준 어머니와 말다툼을 하다 얼굴과 가슴을 수차례 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고령인 어머니의 상해 정도가 ...
최지호 2019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