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신혼부부의 주거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을 지역 최초로 시행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2018년 이후 전입한 신혼부부의
소득에 따라, 2년 동안 매달 5~9만 원을
지원하는 정책을 처음 도입해 93가구를
대상으로 719만 원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이선호 군수의 공약 사항으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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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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