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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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1)울주군의회 "무상급식 재정분담률 불공평" 삭감
울주군의회가 중학교 무상급식 사업에 군비가 지나치게 많이 투입되고 있다며 올해 무상급식 추경 예산 7억 2천 300만 원을 전액 삭감했습니다. 울주군의회는 중학교 무상급식 재정 분담률이 4개 구는 10%이지만 울주군만 30%여서 형평성에 어긋난다며, 올해 무상급식 당초예산을 10% 수준만 편성한 뒤 울산시에 추가 지원...
유희정 2019년 04월 19일 -

유해화학물질 조선업체..발암물질은 화학업체
◀ANC▶ 지난 5년 동안 유해화학물질을 가장 많이 배출한 사업장 1위부터 20위까지에 조선업체들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인체에 치명적인 1급 발암물질은 화학업체에서 많이 배출됐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 도크에서 선박을 도색하고 녹을 벗겨내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그런데 이 작업을 ...
서하경 2019년 04월 19일 -

검찰, 박태완 중구청장 1심 무죄에 항소
박태완 중구청장이 방송토론회에서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기소됐다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것과 관련해 검찰이 항소했습니다. 울산지검은 전임 구청장이 울산공항 고도제한 완화를 위해 노력했음에도 마치 아무 일도 하지 않아 현재까지 주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 것처럼 발언한 것은, 허위사실 공표에 해당한다고...
조창래 2019년 04월 19일 -

큐브3)'통학버스 하차확인장치' 지원 배제 학원 반발
어린이 통학버스에 하차확인장치 설치 의무화가 시행되면서 설치비용 지원대상에서 제외된 학원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울산학원총연합회는 정부가 학원과 태권도장 차량에 보조금을 지원할 때까지 단속을 유예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앞서 정부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 어린이 통학버스에 설치 비용을 지원했지만...
이용주 2019년 04월 19일 -

배 위에서 필로폰
◀ 앵 커 ▶ 해상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선원과 이들에게 마약을 판 일당 등 5명이 해경에 검거됐습니다. 배 위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선원이 약에 취해 직접 112 신고를 하면서 덜미가 잡혔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지난 2월, 전남 신안 임자도 앞바다. 해경 경비정에 올라탄 선원 한명이 횡설수설합니...
2019년 04월 19일 -

큐브2)남구 새 관광캐릭터 '돈 문 개' 내년에 출시
남구청이 고래를 이을 새로운 관광 캐릭터로 옛 장생포의 이미지를 담은 가칭 '돈 문 개' 캐릭터를 내년에 출시합니다. '입에 돈을 문 개'라는 뜻의 이 캐릭터는 1980년대 고래잡이 전진기지로 풍요로움을 자랑했던 장생포에서 회자된 '개도 만 원짜리를 물고 다닌다'라는 말에서 착안한 이름입니다. 남구청은 내년 9월까지...
이용주 2019년 04월 19일 -

배출 조작 '빙산의 일각' 그런데 울산은 0건?
◀ANC▶ 여수 산업단지에서 대기업을 비롯한 많은 기업들이 불법으로 대기오염 물질을 배출해오다 적발되자, 환경부는 '빙산의 일각'으로 보고 조사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국내 최대 규모의 산단을 가진 울산에서는 이같은 불법 사례를 단 한건도 적발하지 못했다고 하는데, 울산 시민들은 이 사실을 어떻게 받아...
유영재 2019년 04월 19일 -

울산시,조선해양 기업 514곳에 선급인증 지원
조선해양기자재 기업을 대상으로 국제인증 및 벤더등록을 지원하는 사업이 올해도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지역 조선해양기자재 업체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해 411명의 직접고용창출과 4천333억 원의 직접매출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해까지 5년 동안 모두 514개사에 614건...
조창래 2019년 04월 19일 -

검찰, 측근비리 수사했던 경찰관에 구속영장 청구
울산지검은 김기현 전 울산시장 동생의 변호사법 위반 혐의를 수사했던 경찰관 A씨에 대해 강요미수와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A씨는 수사를 맡기 전인 지난 2015년 이 사건에 부적절하게 개입한 적이 있다고 고소 당해 검찰의 수사를 받아 왔습니다. A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는 내일(4\/19) 열릴...
유희정 2019년 04월 19일 -

큐브4)현대자동차 노조, "정규직 1만명 충원해야"
현대자동차 노조가 청년 실업문제 해결에 앞장서기 위해 정규직 1만명 충원 요구 투쟁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보도자료를 내고 2025년까지 조합원 1만7천500명이 정년퇴직할 예정이라며 친환경차 생산과 4차 산업혁명을 고려하더라도 정규직 1만명은 충원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용주 2019년 0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