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의회가 중학교 무상급식 사업에
군비가 지나치게 많이 투입되고 있다며
올해 무상급식 추경 예산 7억 2천 300만 원을
전액 삭감했습니다.
울주군의회는 중학교 무상급식 재정 분담률이
4개 구는 10%이지만 울주군만 30%여서
형평성에 어긋난다며, 올해 무상급식
당초예산을 10% 수준만 편성한 뒤
울산시에 추가 지원을 요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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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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