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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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1)울산 동구 등 5곳 산업위기지역 2년 연장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늘(4\/23) 울산 동구 등 5개 지역에 대해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지정을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지난해 5월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으로 지정된 동구는 이번 조치로 지정이 2021년 5월28일까지 2년 연장됩니다. 산업부는 최근 대형 조선사 중심으로 수주가 증가하고 있지만, 전반적인 지역경제 ...
조창래 2019년 04월 23일 -

택시기사 폭행 차량 빼앗은 40대 중국인 검거
울산 중부경찰서는 택시기사를 폭행한 뒤 차량을 빼앗아 타고 달아난 혐의로 중국인 46살 리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리씨는 오늘 새벽 5시40분쯤 울산시 중구에서 손님을 가장해 택시를 탄 뒤 60대 택시기사를 위협해 차량을 빼앗은 뒤 도주했습니다. 경찰은 주요 길목에 경찰관을 긴급 배치해 30분만에 범행 장소...
조창래 2019년 04월 23일 -

"원청 갑질로 체불.. 항의하자 계약 해지"
◀ANC▶ 채용박람회 현장에서 농성을 벌인 현대중공업 하청업체 노동자들은 지난 달 임금을 아직까지 못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원청업체인 현대중공업에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유희정 기자. ◀END▶ ◀VCR▶ 채용박람회에서 농성을 벌인 노동자들은 현대중공업 건조부 하청업체인 하양과 예림이앤...
유희정 2019년 04월 23일 -

(경제)2월 울산 주택담보대출 162억 원 증가
올들어 감소세를 보였던 울산지역 가계대출이 다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2월 울산지역 가계대출은 주택담보대출이 전월대비 162억 원 증가하며 기타대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28억 원 증가했습니다. 은행권에서는 신규 아파트 입주자들이 기존에 살던 아파트를 팔지 못해 대출을 받는 경...
조창래 2019년 04월 23일 -

큐브3)9월부터 번호판 7자리 변경..사전 갱신 필요
울산시는 오는 9월부터 자동차 번호판 숫자가 7자리로 변경되기 때문에 신규 번호판 인식이 가능하도록 사전 시스템 갱신을 당부했습니다. 시는 공공기관과 민간주차장, 아파트·상가 등에 설치된 기존 차량번호 인식 시스템은 새로운 번호판을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혼란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기존 자...
유영재 2019년 04월 23일 -

선거법 패스트트랙\/울산 의석 줄어드나?
◀ANC▶ 선거법 개정안이 패스트트랙에 사실상 오르면서 지역 정치권의 셈법이 복잡해졌습니다.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선거법 개정안을 적용해보면 울산은 남구의 지역구 한 석이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남구는 인구가 늘어나면서 지난 2004년 17대 총선에서 갑과 을 두개 선거구...
서하경 2019년 04월 23일 -

'금싸라기' 옛 울주군청사에 청년 공공주택 건립
옛 울주군청사 부지에 청년주택인 공공 임대주택 2개 동과 청년 일자리기관, 주민센터 등이 입주하는 복합시설동 1개 동이 들어섭니다. 공공 임대주택은 가구 당 30~40 제곱미터며 160가구 규모로 예상됩니다. 이 사업은 1천285억 원이 투입돼 오는 2023년 마무리 될 예정입니다.\/\/
조창래 2019년 04월 23일 -

인도 교장 선생님이 울산에는 왜?
◀ANC▶ 인도의 교장 선생님들이 울산을 찾았습니다. 수학 여행지로 울산이 적합한지 살피기 위해서 8시간이나 비행기를 타고 날아왔다는데요. 울산의 관광명소를 접한 반응은 어땠을까요? 유영재 기자 ◀END▶ ◀VCR▶ 태화강 십리대숲으로 들어선 버스에서 인도인들이 내립니다. 인도의 학교장과 한국관광공사 인도 델...
유영재 2019년 04월 23일 -

반으로 나뉜 조선업 채용박람회
◀ANC▶ 조선업이 다시 기지개를 켤 것이라는 장밋빛 전망 속에 오늘(4\/23) 동구청에서 조선업 채용박람회가 열렸는데요. 협력사 직원 300여 명을 뽑는 이 자리에 다른 협력업체의 임금 체불을 규탄하는 농성이 벌어져 1시간 넘게 대치상황이 계속됐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채용박람회장 안은 구인 구직 ...
이용주 2019년 04월 23일 -

마사지샵 직원 몰카 촬영 신고 접수 경찰 수사
남구의 한 마사지 샵 직원이 자신의 휴대전화로 손님들을 몰래 촬영했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수사를 벌였습니다. 경찰은 마사지 샵 손님으로 간 여성 A씨가 남성 마사지사의 부적절한 신체접촉이 있었다며 신고해 이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남성 마사지사의 휴대전화에서 최근 6개월간 손님으로 추정되는 여성들을 찍은 ...
조창래 2019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