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의 한 마사지 샵 직원이 자신의 휴대전화로
손님들을 몰래 촬영했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수사를 벌였습니다.
경찰은 마사지 샵 손님으로 간 여성 A씨가
남성 마사지사의 부적절한 신체접촉이 있었다며 신고해 이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남성 마사지사의 휴대전화에서 최근 6개월간
손님으로 추정되는 여성들을 찍은 사진이
발견돼 수사를 벌여 A씨를 입건하고
사건을 검찰로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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