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경찰서는 택시기사를 폭행한 뒤
차량을 빼앗아 타고 달아난 혐의로 중국인
46살 리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리씨는 오늘 새벽 5시40분쯤 울산시 중구에서 손님을 가장해 택시를 탄 뒤
60대 택시기사를 위협해 차량을 빼앗은 뒤
도주했습니다.
경찰은 주요 길목에 경찰관을 긴급 배치해
30분만에 범행 장소에서 6km쯤 떨어진 지점에서
리씨를 검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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