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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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이란산 원유수입 금지조치..업계 희비 엇갈려
다음 달 2일부터 이란산 원유수입이 전면 금지되면서 국내 석유화학업계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업계는 이란산 초경질유 의존도가 높은 한화토탈을 비롯해 현대케미칼, SK에너지, 현대오일뱅크 등이 타격을 입을 수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반면 에쓰오일 처럼 사우디쪽 원유 수입에 의존해 온 업체들은 상대적으로 반...
조창래 2019년 04월 23일 -

큐브4)운동부 후배 코치 강제추행 '징역 6개월'
울산지법 형사6단독 황보승혁 판사는 동료 운동부 지도자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51살 A씨에 대해 징역 6개월을 선고하고 5년 동안 아동·청소년 관련기간 취업 제한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6년부터 학교에서 운동부 후배인 여자 코치의 엉덩이를 만지고 수차례 강제로 껴안는 등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
최지호 2019년 04월 23일 -

큐브2)수소산업진흥원 울산유치위 5월 발대식
수소산업진흥원 울산유치 추진위원회는 다음달 중으로 발대식을 열고 10만명 서명운동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추진위는 시민 모두의 염원을 담아 2024년까지 400억 원의 예산을 들여 수소산업진흥원을 울산에 설립하려는 울산시의 계획을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수소산업진흥원은 이채익 국회의원이 지난해 5월 대표 발의한...
조창래 2019년 04월 23일 -

덤프트럭이 시내버스 추돌..23명 경상
오늘(4\/23) 낮 12시 50분쯤 울주군 온양읍 원동삼거리 인근 도로에서 25톤 덤프트럭이 705번 시내버스를 들이받아 버스 승객 23명이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덤프트럭이 앞서 달리던 버스 뒷부분을 그대로 들이 받았다는 운전자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9년 04월 23일 -

날씨
1) 오늘은 종일 흐린 하늘빛에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 비는 내일 오전까지 이어지겠는데요. 예상강수량은 10-40mm 정도 입니다. 비가 내리면서 오늘 오후부터 내일 오전까지 내륙에 바람도 강하게 불 것으로 보이니까요. 시설물 피해 없도록 미리 대비를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현재 아침기온은 10도로 시작하고 ...
조창래 2019년 04월 23일 -

<안동>농기계 임대료 상승에 농가 불안
◀ANC▶ 정부가 농기계 임대료 인상을 추진하면서 농업 현장의 불안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임대료가 현재보다 평균 2배, 시군에 따라 많게는 5배 이상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안동 박흔식 기잡니다 ◀END▶ 최근 농식품부는 농업기계화촉진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시,군 임대사업소가 보유한 농기계 구입...
2019년 04월 23일 -

(경제브리핑) LNG추진선 신규 발주의 60% 전망
◀ANC▶ 앞으로 발주되는 선박의 60%는 LNG 연료추진선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태광산업이 가격 상승세에 있는 고순도테페프탈산 생산량을 늘렸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내년부터 강화되는 국제해사기구의 환경규제로 오는 2025년 발주되는 전세계 선박 10척 중 6척은 LNG 연료추진선...
조창래 2019년 04월 23일 -

(R)국민감사 청구..대우조선매각 반대 '2라운드'
◀ANC▶ 대우조선 노조와 범시민대책위가 이동걸 산업은행장과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에 대해 국민감사 청구운동에 돌입했습니다. 대우매각이 특혜 매각인만큼 매각을 추진한 책임자를 사법 처리 하겠다는 겁니다. 부정석 기잡니다. ◀VCR▶ 대우조선 노조와 거제범시민대책위는 대우조선 매각을 특혜 매각으로 규정하고,...
조창래 2019년 04월 23일 -

오늘 오후~내일 오전 '10~40mm 비', 낮 최고 21도
울산지방 오늘(4\/23)은 흐리다 오후 늦게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오전까지 계속되겠으며, 10~40mm의 강수량이 예상됩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1도로 예년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은 흐리고 비가 오다가 오후부터 개이겠으며, 아침 최저 15도 낮 최고 23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최익선 2019년 04월 23일 -

큐브2)울산사랑상품권,지역·골목상권 활성화 기여
울산사랑상품권 발생을 위한 시민설명회가 울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울산사랑상품권이 백화점과 대형마트에 집중된 자금을 골목상권으로 유도해 소상공인과 영세 자영업자가 함께 사는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울산시는 올 하반기 울산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300억 원 규모의 울산사랑 상품권...
서하경 2019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