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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 LNG추진선 신규 발주의 60% 전망

조창래 기자 입력 2019-04-23 07:20:00 조회수 172

◀ANC▶
앞으로 발주되는 선박의 60%는
LNG 연료추진선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태광산업이 가격 상승세에 있는
고순도테페프탈산 생산량을 늘렸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내년부터 강화되는 국제해사기구의 환경규제로 오는 2025년 발주되는 전세계 선박 10척 중
6척은 LNG 연료추진선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코트라는 최근 펴낸 보고서에서
오는 2025년까지 최대 1천960여 척의
LNG운반선이 건조되고, 선박에 LNG를 연료로
공급하는 LNG벙커링선도 10배 이상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에따라 대형 LNG연료추진선의 60% 이상이
한국에서 건조된다는 것을 전제로
LNG 선박기자재 시장 규모가 4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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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산업이 고순도테레프탈산 생산을 소폭
늘리는 등 역량을 모으고 있습니다.

태광산업은 한때 공급과잉으로 분류되던
고순도테레프탈산이 중국의 설비 폐쇄 등의
영향으로 3년째 가격이 오르며 생산량을
10% 늘리고 전세계 시장 추이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고순도테레프탈산은 폴리에스테르 섬유와
페트병 등의 기초원료로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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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2019년도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유망 중소기업 5개사를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이들 5개사는 일진기계와 레베산업, 한국몰드,
에스아이에스, 보성 입니다.

이 기업들에게는 앞으로 4년간 중기청과 울산시
,민간 금융기관 등에서 제공하는 맞춤형
패키지 지원이 주어집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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