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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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개 무리 습격...염소 떼죽음 잇따라
◀ANC▶ 경북 청도에 있는 염소 사육 농장이 개떼 습격을 받아 염소 수십 마리가 떼죽음을 당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행정 당국이 신출귀몰하는 개 무리를 잡지 못해 농가의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대구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북 청도군 금천면의 한 염소 농장. 참혹한 모습의 염소 사체들이...
2019년 04월 25일 -

현대차 1분기 영업이익 21%↑..SUV로 수익성 회복
SUV 판매가 늘면서 올해 1분기 현대자동차의 외형과 수익성이 모두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현대차는 올해 1분기 매출액이 23조9천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8천249억 원으로 21.1%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현대차의 1분기 글로벌 시장 판매가 지난해 1분기보다 2.7% 감소한 가운데 거...
조창래 2019년 04월 25일 -

온산읍 모 기업체 전기실 화재..280여 만원 피해
오늘(4\/25) 새벽 2시 19분쯤 울주군 온산읍 모 기업체 전기실에서 불이나 소방서 추산 280여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5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 시설 결함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관리책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익선 2019년 04월 25일 -

(R:데스크)"신개념 업무 공간 공유오피스!"
◀ANC▶ 공유오피스.. 임대료 부담을 줄이려는 기업들이 사무실 뿐 아니라 각종 비품, 서비스까지 공유하는 신개념 업무공간입니다. 이런 공유오피스 시장이 성장세를 보이면서, 최근에는 글로벌기업도 부산공략에 나섰습니다. 정은주 기잡니다. ◀VCR▶ 부산대 인근의 공유오피스입니다. 2개층 100평이 넘는 공간에 작게...
2019년 04월 25일 -

(경제브리핑)2,260가구 신규입주..전국 2.15%
◀ANC▶ 오는 7월까지 울산지역 신규 입주 물량이 2천260 가구로 집계됐습니다. 에쓰오일의 1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보다 6.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에서는 5월에서 7월까지 전국의 신규 입주물량의 2.15%인 2천260가구가 입주민을 맞이합니다. 국토교통부...
조창래 2019년 04월 25일 -

현대重 유휴인력, 미포·삼호중공업 등에 전환배치
현대중공업은 해양플랜트 사업본부 생산직 유휴인력을 대상으로 전환배치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전환 배치되는 곳은 사내 조선사업본부와 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 등으로 200여 명 이상을 전환배치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중공업은 2014년 11월 이후 4년째 해양플랜트를 수주하지 못해...
이용주 2019년 04월 24일 -

큐브4)버스노동자 건강관리 조사.."어깨 아프다" 69%
북구 비정규직 노동자지원센터가 버스노동자 550명을 대상으로 건강실태를 조사한 결과 노동자 대부분 근골격계 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근골격계질환 통증 부위는 어깨 69%, 허리 41%, 목 33% 순이었으며 빈도는 '항상 아프다'는 응답이, 지속기간은 1일 이상 1주일 미만이 많았습니다. \/\/
이용주 2019년 04월 24일 -

큐브2)'기부금 횡령 혐의' 복지관장 등 3명 검찰 송치
울산 동부경찰서는 복지관에 들어온 기부금을 빼돌린 혐의로 동구종합사회복지관장 60살 A씨와 전 현대중공업 직원 54살 B씨, 복지관 직원 등 3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현대중공업이 저소득층 지원에 쓰라며 지난 2015년 설과 추석, 2016년 설 명절에 각각 1억 원씩 3억 원을 보낸 온누리상품권에...
이용주 2019년 04월 24일 -

"체불임금 달라" 초등학교 등굣길 자살 소동
오늘(4\/24) 오전 8시 30분쯤 북구 송정동의 한 초등학교 앞에서 인력업체 대표 42살 김 모씨 등 10여 명이 체불 임금을 달라며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김 씨가 학교 앞 신호등에 줄을 매달고 자살 소동을 벌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의해 제지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이들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초까지 임금 3...
이용주 2019년 04월 24일 -

"울산형 미세먼지 저감 정책 필요"
◀ANC▶ 미세먼지를 연구하는 전문가들이 울산의 미세먼지 오염 실태에 대해 연구한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공업도시라는 특성과 지형적 특징을 고려한 울산만의 미세먼지 저감 조치가 부족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지난해 울산의 연 평균 미세먼지 농도는 ㎥ 당 40㎍, 초미세먼지는 23㎍으로 ...
유희정 2019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