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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오피스..
임대료 부담을 줄이려는 기업들이
사무실 뿐 아니라 각종 비품, 서비스까지
공유하는 신개념 업무공간입니다.
이런 공유오피스 시장이 성장세를 보이면서,
최근에는 글로벌기업도 부산공략에 나섰습니다.
정은주 기잡니다.
◀VCR▶
부산대 인근의 공유오피스입니다.
2개층 100평이 넘는 공간에
작게는 한명부터, 5-6명까지 함께 일할 수 있는
사무실 10여개가 들어서 있습니다,
회의실과 시제품 제작 공간도 이용가능합니다
1인 기업이나, 스타트업, 프리랜서등에게
개별공간과 함께
아이디어를 나누는 협업공간도
제공하는 셈입니다.
◀INT▶패스파인더
"초기 창업 모르는게 많은데 소통하며 성장"
글로벌 공유오피스 '위워크'는
이달 초 부산 서면에 첫 지점을 냈습니다.
빌딩 6개 층에 700여 명 수용이 가능한 공간이
다양한 크기의 사무실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전세계 27개 국 100여 개 도시
4백여 개가 넘는 지점을
예약만 하면 이용가능하고
전세계 40만 명 이상의 이용자들과 협업이
가능합니다.
◀INT▶김성종
"입주만 하면 전세계 멤버와 소통.협업"
이같은 공유오피스들의 최대 장점,
보증금,관리비,인테리어등 사무실 운영비용을
아낄 수 있다는 겁니다.
대부분 최소 월단위 단기임대로
자유로운 계약기간에다
입주기업들간의 네트워킹과 협업이 수월한
점도 강점입니다
< CG => KT경제연구소는
2017년 6백억 규모였던
공유오피스 시장 규모가
2022년에는 7천7백억원 규모로 연평균 60%가
넘는 빠른 성장세를 보일 걸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공간을 나누고 또 함께 하는 신개념 업무공간,
공유오피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정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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