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해양플랜트 사업본부 생산직
유휴인력을 대상으로 전환배치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전환 배치되는 곳은 사내 조선사업본부와
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 등으로 200여 명
이상을 전환배치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중공업은 2014년 11월 이후 4년째
해양플랜트를 수주하지 못해 일감이 바닥나면서 지난해 8월부터 해양공장 가동을 중단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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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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