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V 판매가 늘면서
올해 1분기 현대자동차의 외형과 수익성이
모두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현대차는 올해 1분기 매출액이
23조9천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8천249억 원으로
21.1%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현대차의 1분기 글로벌 시장 판매가
지난해 1분기보다 2.7% 감소한 가운데
거둔 성과로 제네시스와 SUV 등 고가 차량
판매 비중이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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