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비정규직 노동자지원센터가
버스노동자 550명을 대상으로 건강실태를
조사한 결과 노동자 대부분 근골격계 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근골격계질환 통증 부위는
어깨 69%, 허리 41%, 목 33% 순이었으며
빈도는 '항상 아프다'는 응답이,
지속기간은 1일 이상 1주일 미만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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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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