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경제)국토부, 매입임대주택 울산에 16 가구 공급
국토교통부가 기존 다세대 주택을 매입해 리모델링하거나 재건축해 시세의 30% 수준의 임대료를 받고 빌려주는 '매입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합니다. 울산에서는 16 가구가 공급되며 입주자격은 청년의 경우 만 19에서 39세로 입주 후 결혼할 때까지 최장 20년 거주가 가능합니다. 신혼부부는 혼인 7년 이내의 부부와 예비...
조창래 2019년 04월 24일 -

오늘 오전까지 비, 밤에 또 비..내일 밤에도 비
울산지방 어제(4\/23) 밤부터 내린 비가 이 시간 현재 13mm의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오늘 오전까지 1~4mm가 더 내린 뒤 오후부터 그쳤다가 밤 사이에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2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도 구름이 많다가 밤에 5mm 내외의 비가 내리겠습니...
최익선 2019년 04월 24일 -

술집 화장실 용변 보는 여성 촬영한 40대 `징역 10개
울산지법 형사6단독 황보승혁 부장판사는 공중 화장실에서 여성이 용변을 보는 모습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8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등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 12월터 지난해 8월 말까지 울산의 한 술집 화장실에서 용변을 보는 여성의 신체를 ...
조창래 2019년 04월 24일 -

원룸 침입해 성폭행 미수 30대 '징역 6년'
울산지법 제11형사부 박주영 부장판사는 원룸에 침입해 여성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38살 A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하고 10년간 위치추적 장치 부착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동구의 한 원룸에 가스배관을 타고 몰래 들어가 잠자고 있던 여성을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A씨...
최지호 2019년 04월 24일 -

도시재생활성화 지역 68곳 추가 지정 심의
울산시는 올해 첫 도시재생위원회를 열고 68곳을 도시재생활성화 지역으로 추가 지정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현재 울산의 도시재생활성화 지역은 13곳이며, 추가 지정은 다음달에 확정됩니다. 변경된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지침에 따르면 도시재생활성화 지역으로 지정된 곳만 사업 공모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서하경 2019년 04월 24일 -

<대구>'깡통원룸' 건물주 잠적..60가구 어쩌나
◀ANC▶ 전세로 살고 있는데 건물주가 "파산한다"며 잠적했다면 세입자는 얼마나 막막할까요? 경북 경산에서 60가구 세입자가 전세보증금을 날릴 위기에 처했습니다. 대구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 대학 졸업 후 모은 종잣돈 4천 500만 원으로 전세집을 얻은 31살 A 씨. 계약 만료를 몇 달 앞둔 지난 2월 말,...
2019년 04월 24일 -

(경제브리핑)이란산 원유 수입금지..업계 희비
◀ANC▶ 이란산 원유수입이 전면 금지 조치가 업계에 서로 다른 파장을 주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가계대출이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다음 달 2일부터 이란산 원유수입이 전면 금지되면서 국내 석유화학업계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업계는 이란산 초경질유 ...
조창래 2019년 04월 24일 -

<포항>창고 빌려줬더니 수천톤 '쓰레기 산'
◀ANC▶ 경북 의성의 '쓰레기 산' 사태 등 전국적으로 쓰레기 문제가 심각한데요. 포항에서는 대형 창고를 빌려 수천톤의 '쓰레기 산'을 만들어 놓고 잠적해 버린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폐기물 처리 비용을 줄이기 위해 건물주를 속이는 불법 처리가 전국적으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포항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
2019년 04월 24일 -

울산시·검찰, 폐기물 불법 처리행위 특별 단속
울산시는 울산지방검찰청과 합동으로 폐기물 불법 처리행위 특별 단속을 시행합니다. 이번 합동 단속은 사전 예고를 통해 29일부터 5주간 자체 개선 기간을 둔 뒤 6월 3일부터 7월 5일까지 시행됩니다. 울산시는 폐기물 불법 투기와 소각·매립은 물론 건물 철거·신축 현장에서 건설 폐기물을 생활 폐기물로 둔갑시켜 불법 ...
조창래 2019년 04월 23일 -

발암물질 측정 않고 대기 배출..현대차 반박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정의당 이정미 의원이 대기업을 포함한 39개 기업이 일부 발암성 대기오염물질을 스스로 측정하지도 않은 채 배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 사업장 가운데 울산에는 금호석유화학과 한화케미칼,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포함됐습니다. 이에대해 현대자동차는 측정대기오염물질을 자가 측정해 기준...
유영재 2019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