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올해 첫 도시재생위원회를 열고
68곳을 도시재생활성화 지역으로
추가 지정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현재 울산의 도시재생활성화 지역은 13곳이며, 추가 지정은 다음달에 확정됩니다.
변경된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지침에 따르면
도시재생활성화 지역으로 지정된 곳만
사업 공모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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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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