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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이란산 원유 수입금지..업계 희비

조창래 기자 입력 2019-04-24 07:20:00 조회수 71

◀ANC▶
이란산 원유수입이 전면 금지 조치가 업계에
서로 다른 파장을 주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가계대출이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다음 달 2일부터 이란산 원유수입이 전면
금지되면서 국내 석유화학업계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업계는 이란산 초경질유 의존도가 높은
한화토탈을 비롯해 현대케미칼, SK에너지,
현대오일뱅크 등이 타격을 입을 수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반면 에쓰오일 처럼 사우디쪽 원유 수입에
의존해 온 업체들은 상대적으로 반사이익을
얻을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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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감소세를 보였던 울산지역 가계대출이
다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2월 울산지역
가계대출은 주택담보대출이 전월대비 162억 원
증가하며 기타대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28억 원 증가했습니다.

은행권에서는 신규 아파트 입주자들이
기존에 살던 아파트를 팔지 못해 대출을
받는 경우가 급증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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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가 기존 다세대 주택을 매입해
리모델링하거나 재건축해 시세의 30% 수준의
임대료를 받고 빌려주는 '매입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합니다.

울산에서는 16 가구가 공급되며
입주자격은 청년의 경우 만 19에서 39세로
입주 후 결혼할 때까지 최장 20년 거주가
가능합니다.

신혼부부는 혼인 7년 이내의 부부와
예비신혼부부이며 만 6세 이하 자녀를 둔
한부모 가족은 신혼부부와 동등한
입주자격이 인정됩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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