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부경찰서는 복지관에 들어온 기부금을
빼돌린 혐의로 동구종합사회복지관장
60살 A씨와 전 현대중공업 직원 54살 B씨,
복지관 직원 등 3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현대중공업이 저소득층 지원에 쓰라며
지난 2015년 설과 추석, 2016년 설 명절에
각각 1억 원씩 3억 원을 보낸 온누리상품권에서
각각 1천만 원씩 3천만 원을 횡령해
나눠 가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