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2일부터 이란산 원유수입이 전면
금지되면서 국내 석유화학업계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업계는 이란산 초경질유 의존도가 높은
한화토탈을 비롯해 현대케미칼, SK에너지,
현대오일뱅크 등이 타격을 입을 수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반면 에쓰오일 처럼 사우디쪽 원유 수입에
의존해 온 업체들은 상대적으로 반사이익을
얻을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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