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늘(4\/23) 울산 동구 등
5개 지역에 대해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지정을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지난해 5월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으로 지정된 동구는 이번 조치로 지정이
2021년 5월28일까지 2년 연장됩니다.
산업부는 최근 대형 조선사 중심으로 수주가
증가하고 있지만, 전반적인 지역경제 회복이
지연되고 있어 자립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정 연장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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