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이 고래를 이을 새로운 관광 캐릭터로
옛 장생포의 이미지를 담은 가칭 '돈 문 개'
캐릭터를 내년에 출시합니다.
'입에 돈을 문 개'라는 뜻의 이 캐릭터는
1980년대 고래잡이 전진기지로 풍요로움을
자랑했던 장생포에서 회자된 '개도 만 원짜리를 물고 다닌다'라는 말에서 착안한 이름입니다.
남구청은 내년 9월까지 캐릭터 특허를 취득하고
상용화 방안도 찾겠다는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