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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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어요 울산>지역 특산품이 '경쟁력'
◀ANC▶ 숨어있는 울산의 힘을 찾아보는, 믿어요 울산입니다. 경주하면 경주빵, 부산하면 호떡씨앗 떠오르시죠. 울산에는 배빵과 고래를 모티브로 한 빵이 요즘 입소문을 타고 있는데요, 6차 산업에 도전장을 던진 젊은 농부들을 만나봤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고향 땅에 집을 지어 소월당이라고 이...
최지호 2019년 04월 17일 -

동구, 미흡한 사전조사로 예산 9억원 날려
동구청의 미흡한 사전조사로 동울산시장 지하주차장 공사가 3달째 중단되면서 예산 낭비와 불필요한 행정절차를 다시 거치게 됐습니다. 동구청은 지난해 9월부터 57억 원을 들여 동울산시장에 지하주차장과 고객지원센터, 공원을 조성하는 공사를 진행했지만 심각한 지반액상화 현상이 일어나 지하주차장 건립을 포기했다고...
이용주 2019년 04월 17일 -

큐브4)울산 수소산업 규제 자유특구, 1차 협의 대상
울산시는 울산 수소산업 규제 자유특구가 중소벤처기업부의 특구 지정 1차 협의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중기부는 지난 3월 비수도권 14개 지자체로부터 34개의 규제 자유특구 지정 사전 신청을 받아 그 중 10개를 1차 협의 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시는 다음 달 말 울산테크노산단 일대를 거점 지역으로 하는 구...
유영재 2019년 04월 17일 -

(경제)SK 최태원 회장 울산 잔사유 탈황설비 방문
SK 최태원 회장이 오늘(4\/17) 울산공장을 방문했습니다. 최 회장은 지난 2017년 11월부터 1조원 이상의 자본이 투입돼 건설중인 감압 잔사유 탈황설비 공사 현장을 찾아 고부가 저유황 연료유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공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울산시와의 지역 일자리 창출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공사...
조창래 2019년 04월 17일 -

'하차 확인장치' 안 하면 범칙금
◀ANC▶ 오늘(4\/17)부터 어린이 통학버스 운전자는 운행을 마치고 어린이나 영·유아가 모두 하차했음을 확인하는 장치를 의무적으로 작동해야 합니다. 적발되면 범칙금 13만원과 벌점 30점이 부과되는데요. 이용주 기자가 실태 점검 현장에 따라가 봤습니다. ◀END▶ ◀VCR▶ 울산의 한 초등학교 하교 시간. 경찰들이 ...
이용주 2019년 04월 17일 -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경쟁률 평균 21.5대 1
2019년도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경쟁률이 평균 21.5대 1을 기록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임용시험 응시 원서를 접수한 결과 250명 모집에 5천377명이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운전직 9급은 3명 모집에 179명이 지원해 59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4월 17일 -

울산시, 2019년 우수공예업체 지정
울산시는 오늘(4\/16) 2019년 울산시 우수공예업체로 도자와 종이·한지, 섬유, 목공예 등 15개 업체를 선정해 수여식을 가졌습니다. 울산시는 선정 업체에 생산장려금 각 300만 원씩을 지급했으며, 오는 7월 열리는 울산시 공예품 대전에 생산제품을 출품할 예정입니다.\/\/
유영재 2019년 04월 17일 -

<포항>대학생-기업이 장애인 돕는 앱 개발
◀ANC▶ 오는 20일이 장애인의 날입니다만, 장애인들에게는 이동권 보장 뿐 아니라 직업을 갖도록 하는 것이 가장 큰 복지입니다. 지역 대학과 기업이 장애인을 돕는 스마트폰 앱을 개발해 보급하고 있습니다. 포항, 김기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장애인들이 가상현실, VR로 바리스타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가상...
2019년 04월 17일 -

국제우편으로 마약 들여와 투약한 태국인 `징역 3년`
울산지법 형사11부 박주영 부장판사는 국제우편으로 마약을 들여와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태국인 28살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 태국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사람이 국제우편을 통해 보낸 마약성 진통제 야바 576정,2천만 원 상당을 국내에서 받는 방법으로 마약류를 수입하고 야바 1정...
조창래 2019년 04월 17일 -

(경제브리핑) 아람코 국내정유시장 보폭 확대
◀ANC▶ 에쓰오일의 대주주 아람코가 현대오일뱅크 지분까지 확보하며 국내 시장에서 보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올들어 아연과 구리 가격이 상승하며 온산공단 내 기업체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에쓰오일의 대주주인 사우디 국영 석유업체인 아람코가 현대오일뱅크의 지...
조창래 2019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