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민주당-한국당 박빙 승부\/진보정당 약진할까?
◀ANC▶ 오늘(4\/15)로 제21대 총선이 꼭 1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6명의 현역 의원들은 재출마 의사를 밝힌 가운데 도전자들의 거센 반격과 치열한 당내 경선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내년 국회의원 선거의 최대 관심사는 현역 의원의 물갈이 폭입니다. 현재 현역 의원 6명 모두 출...
서하경 2019년 04월 16일 -

백리대숲 조성사업 "자연환경 파괴 우려"
◀ANC▶ 송철호 울산시장의 역점사업인 태화강 백리대숲 조성사업이, 오히려 태화강의 자연환경을 파괴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새로 심는 대나무가 생태계를 교란하고 주변 경관도 망칠 수 있다는 겁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백리대숲 조성 사업의 시작점인 태화강 하구. 울산시는 강변을 따라 대...
유희정 2019년 04월 16일 -

큐브4)북구 송정지구 시내버스 3개 노선 운행
북구 송정택지개발지구에 운행하는 시내버스 2개 노선이 추가돼 모두 3개로 늘어납니다. 울산시는 17일부터 214번 시내버스는 종점이 연암차고지에서 송정지구로 변경되고, 울산대학교와 공업탑, 태화강 역을 경유하는 492번은 신설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지난 달 995번 버스가 운행을 시작했지만 송정지구에 입주 ...
유영재 2019년 04월 16일 -

오늘 낮 최고 23도..내일 곳에 따라 빗방울
울산지방 오늘(4\/16)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23도로 평년에 비해 3도 정도 높겠습니다. 내일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전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기온은 아침 최저 11도 낮 최고 21도로 평년애 비해 1~2도 정도 높겠습니다.
최익선 2019년 04월 16일 -

(2)원전업계 '환영'.. 애물단지 산단 '숨통'
◀ANC▶ 이번 원전해체연구소 유치로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위기를 맞았던 지역 원전업계가 전환점을 맞이했다는 평가입니다. 업계는 기술력을 한층 높일 수 있는 기회라며 환영했는데요. 특히 애물단지로 전락한 울주군의 에너지융합산업단지 분양에 숨통을 트일 전망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40년 역사...
유영재 2019년 04월 16일 -

노옥희 교육감 "북구에 폐교 없이 학교 늘려야" 요청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은 오늘(4\/15)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을 면담하고 북구에 기존학교의 폐교나 축소 없이 학교를 신설할 수 있게 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노 교육감은 북구의 경우 인구가 급격히 늘어 기존 학교를 폐교해야만 학교를 신설할 수 있다는 투자심사 조건을 따르기 어렵다며, 신설중인 강동고등...
유희정 2019년 04월 16일 -

(1)공동 유치 "10조 원 해체 시장 열린다"
◀ANC▶ 울산시와 부산시가 원전해체연구소 공동 유치에 성공해 오늘(4\/15)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10조 원에 달하는 국내 시장을 선점할 중요한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원전 밀집 지역인 울산시와 부산시가 손을 맞잡았습니다. 울산 울주군에는 신고리 3호기가 운영 중이며 나...
유영재 2019년 04월 16일 -

날씨
1) 따뜻한 남서풍이 불어오면서 봄기운이 더 짙어졌습니다. 오늘도 봄을 만끽하시기 좋겠는데요. 다만 아침, 저녁으로는 여전히 쌀쌀하기 때문에 큰 일교차에는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현재 아침기온 7도로 시작하고 있고요. 낮기온은 23도까지 오르면서 어제보다 더 오르겠습니다. 내일과 모레는 아침기온도 10도를 웃돌며...
조창래 2019년 04월 16일 -

큐브2)학부모 몰지각한 시위세력 발언 규탄
울산의 일부 학부모 단체들은 청소년의회 조례를 반대하는 사람들을 몰지각한 시위 세력으로 매도한 울산시의회 민주당 시의원들에게 공식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시민 의견을 들어야 할 시의회 민주당 의원들이 자녀교육을 위해 정치적 의사를 표현한 자신들을 폭력 시위 세력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서하경 2019년 04월 16일 -

황운하 "울산지검 경찰 압수수색은 수사권 남용"
황운하 전 울산경찰청장이 검찰의 울산경찰청 압수수색에 대해 수사권 남용이라고 비난했습니다. 황 전 청장은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통해 검찰이 수사관 한 명의 개인적인 고소 사건을 빌미로 경찰을 함부로 압수수색하고 소환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검찰의 이러한 강제 수사에는 고래고기 환부사건에 대...
유희정 2019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