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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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배전 지중화 비율 광역시 최하위
울산지역 배전 지중화 비율이 전국 7대 광역시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종훈 의원이 한국전력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의 배전 지중화율은 25.2%로, 광주 35.7%, 대구 31.7%에 이어 최하위를 보였습니다. 배선 지중화사업은 한전과 지자체가 반반씩 부담하며, 한전은 지자체의 예산부담을 이유로 ...
서하경 2019년 04월 14일 -

울산시, 시내버스 개별노선제 전면 도입 추진
울산시가 올 상반기 중으로 시내버스 개별노선제 전면 도입을 추진합니다. 개별노선제란 한 운행업체가 특정 노선을 전담하는 것으로, 올해부터 전체 68개 노선 중 26개 노선이 개별노선제로 전환해 시행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개별노선제를 일부 시행한 결과 교통민원 접수가 크게 감소했다며 나머지 42개 노선도 개별노...
유영재 2019년 04월 14일 -

동남아 성매매 여성만 골라 강도짓..8명 구속기소
울산지검은 동남아 여성이 성매매하는 오피스텔만 골라 강도행각을 벌인 혐의로 21살 이 모씨 등 8명을 구속기소 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월 울산의 한 오피스텔 성매매 현장에 성매수남으로 가장해 들어간 뒤 혼자 있는 성매매 여성을 위협해 현금 220만원을 빼앗는 등 3차례에 걸쳐 410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9년 04월 13일 -

낮 최고 18.6도..내일 낮 한때 비
주말인 오늘(4\/13)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8.6도를 기록했습니다. 휴일인 내일(4\/14)은 낮 한때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9도에서 17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며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9년 04월 13일 -

중구 약사동 기와집에서 불..30분 만에 진화
오늘(4\/13) 오후 2시 35분쯤 중구 약사동의 한 기와집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와 집 주변을 태워 소방서 추산 35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부엌 아궁이에서 요리를 하다 불씨가 주변으로 날아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년 04월 13일 -

치매극복 걷기·울산사랑 축구대회 열려
주말을 맞아 치매극복 전국걷기행사가 오늘(4\/13) 오전 울산대공원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시민 800여명이 참여해 치매 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하며 치매 극복을 기원했습니다. 이와 함께 문수국제양궁장에서는 지역 축구 동호팀 51개, 1천500여 명의 선수가 참여한 굿모닝병원배 울산사랑 동호인 축구대회...
이용주 2019년 04월 13일 -

울산대병원, 부울경 권역호스피스센터 개소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호스피스 전문기관을 지원하는 권역센터가 울산대학교병원에 문을 열었습니다. 권역호스피스센터는 부울경 권역 내 호스피스 전문기관의 역량강화를 위해 교육, 홍보, 연구 자문 등 행정 부문과 의료 부분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이용주 2019년 04월 13일 -

반구대 암각화 유네스코 등재기원 기획전시
반구대 암각화 유네스코 등재를 기원하는 기획 사진전이 울산도서관에서 개최됩니다. 울산도서관은 오는 16일부터 6월 2일까지 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세계문화유산 도시를 걷다'는 제목으로 사진전을 엽니다. 이번 사진전에는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등재된 전세계 70여 점의 사진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4월 13일 -

'양동근 결승 3점포' 모비스, 챔프 1차전 승리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오늘(4\/13) 오후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인천 전자랜드와의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98대 95로 승리했습니다. 오늘 경기는 팽팽한 접전 양상이 계속된 가운데 마지막 공격 상황에서 모비스 양동근 선수가 결승 3점포를 성공시키며 승리를 챙겼습니다. 한편 오늘 경기장을 찾은 관객은 모두 5천36...
최지호 2019년 04월 13일 -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당사 이전..21대 총선 준비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오늘부터 당사를 옮겨 21대 총선 준비에 들어갑니다. 새로운 시당사는 대강당과 소규모 회의실, 14개 상설위원회가 공용으로 사용할 사무공간을 갖췄습니다. 민주당은 지난 지방선거이후 규모가 커지면서 상시 100명 정도의 당원을 교육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해 당사 이전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
서하경 2019년 04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