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오늘(4\/13) 오후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인천 전자랜드와의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98대 95로 승리했습니다.
오늘 경기는 팽팽한 접전 양상이 계속된 가운데
마지막 공격 상황에서 모비스 양동근 선수가
결승 3점포를 성공시키며 승리를 챙겼습니다.
한편 오늘 경기장을 찾은 관객은
모두 5천360명으로, 울산 홈경기 기준
4년 만에 최다 관중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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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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