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오늘부터
당사를 옮겨 21대 총선 준비에 들어갑니다.
새로운 시당사는 대강당과 소규모 회의실,
14개 상설위원회가 공용으로 사용할
사무공간을 갖췄습니다.
민주당은 지난 지방선거이후
규모가 커지면서 상시 100명 정도의
당원을 교육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해
당사 이전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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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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