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3) 오후 2시 35분쯤
중구 약사동의 한 기와집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와 집 주변을 태워
소방서 추산 35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부엌 아궁이에서 요리를 하다
불씨가 주변으로 날아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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