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배전 지중화 비율이
전국 7대 광역시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종훈 의원이 한국전력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의 배전 지중화율은 25.2%로,
광주 35.7%, 대구 31.7%에 이어
최하위를 보였습니다.
배선 지중화사업은 한전과 지자체가 반반씩
부담하며, 한전은 지자체의 예산부담을 이유로
지중화 사업비를 매년 줄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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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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