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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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체로 흐림, 낮 최고 22도..내일 11~24도
울산지방 오늘(4\/17)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22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11도 낮 최고 24도의 분포를 보이며 평년에 비해 3~4도 높겠습니다. 모레는 가끔 구름이 많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12도 낮 최...
최익선 2019년 04월 17일 -

<부산>"고객 체험,매출상승 이끈다"
◀ANC▶ 요즘 고객에게 직접 다가가는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매출, 기업이미지 등에서 한 단계 성장한 기업들이 많다고 합니다. 부산, 정은주 기잡니다. ◀VCR▶ 위생모자에 앞치마까지 맨 어린이들이 어묵 만들기 체험에 나섰습니다. 반조리된 어묵을 식용색소로 꾸며 찜기에 넣으면 먹기 좋은 완제품 어묵이 탄생합니다....
2019년 04월 17일 -

무면허 음주..경찰관 다치게 한 중국동포 실형
울산지법 형사11부 박주영 부장판사는 무면허 음주운전을 하다가 단속 경찰관을 차로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9살 A씨에게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30일 0시 30분쯤 혈중알코올농도 0.177% 상태로 승용차를 몰다 음주운전 단속에 걸리자 경찰을 쳐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혔습니다. 경찰 ...
조창래 2019년 04월 17일 -

울산시, GW산단 진입도로 6월 착공
울산시는 울주군 온양읍에 건설 중인 GW일반산업단지 물류수송 편의를 위해 진입도로를 개설합니다. 울산시는 울주군 온양읍 내광리에서 양산시 용당동 일원까지 이어지는 2.5km 진입도로 개설공사를 올해 6월 착공해 2021년 준공할 예정입니다. GW일반산업단지는 현재 공정률 50.5%, 분양률은 52%로, 내년 12월 준공 예정...
유영재 2019년 04월 17일 -

날씨
1) 오늘 아침 공기는 어제에 비해 한결 부드러워졌습니다. 울산의 아침 최저기온이 11도를 기록하며 평년보다도 3도가량 높게 시작하고 있고요. 낮기온은 22도로 어제만큼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감기 걸리지 않도록 입고 벗기 편한 겉옷 챙겨 다니시길 바랍니다. 2) 위성영상입니다. 현재 ...
조창래 2019년 04월 17일 -

큐브1)울산시, 옛 울주군청사 부지 개발 추진
옛 울주군청사 부지를 활용한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사업 공모 결과가 이달 중에 나올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이 사업에 선정되면 주택기금을 받아 옛 군청사에 공공청사와 행복주택을 지을 계획입니다. 시는 500억 원이 넘는 지자체 사업이 받아야 하는 행정안전부의 투자심사 면제를 신청해 사업을...
유영재 2019년 04월 16일 -

국비 3조원 도전..꽉 막힌 외곽순환도로
◀ANC▶ 울산시가 사상 첫 국비 3조 원 확보를 목표로 내걸고 전략회의를 열었습니다. 그렇지만 100% 국비 사업이라던 외곽순환도로 건설에 시비 2천800억 원이 투입되는 문제에 대해서는 해법이 꽉 막힌 상태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시가 내년도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한 대책회의를 갖고 3조 원 확보...
유영재 2019년 04월 16일 -

송정역 연장운행 서명운동 4만명 넘게 동참
송정역 광역전철 연장운행 추진위원회는 연장운행 서명운동 1달 만에 목표인원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추진위는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에 현재까지 목표인원 4만 명이 넘는 4만900명이 참가했다며 다음달까지 추가 서명을 받은 뒤 국토부와 코레일에 서명지를 전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2021년 개통 예정인 동해남부...
이용주 2019년 04월 16일 -

만취 교통사고 낸 50대..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
만취 상태에서 교통사고를 낸 50대 운전자가 경찰 조사를 앞두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울산울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1일 혈중알코올농도 0.129%의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앞서 달리던 차량을 들이받아 5명을 다치게 한 58살 A씨가 경찰 조사를 앞 둔 어제(4\/15)밤 남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A씨...
최지호 2019년 04월 16일 -

늘어나는 빈집..공공용지로 전환 관리
◀ANC▶ 울산지역 곳곳에 주인 없는 빈집이 늘어나 흉물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도심과 달리 인적이 뜸한 지역의 폐가는 현황조차 파악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쓰러진 대나무 사이로 보이는 농가에는 잡초만 무성하게 자라 있습니다. 방에서는 각종 쓰레기와 숯불 화로, 부탄가스 등이 보이...
최지호 2019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