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일부 학부모 단체들은
청소년의회 조례를 반대하는 사람들을 몰지각한 시위 세력으로 매도한 울산시의회 민주당
시의원들에게 공식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시민 의견을 들어야 할 시의회 민주당 의원들이 자녀교육을 위해 정치적 의사를
표현한 자신들을 폭력 시위 세력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