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최태원 회장이 오늘(4\/17) 울산공장을
방문했습니다.
최 회장은 지난 2017년 11월부터 1조원 이상의
자본이 투입돼 건설중인 감압 잔사유 탈황설비
공사 현장을 찾아 고부가 저유황 연료유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공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울산시와의 지역 일자리 창출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공사가 마무리 되는 내년 4월까지
연인원 76만5천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점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