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통학버스에 하차확인장치 설치 의무화가 시행되면서 설치비용 지원대상에서 제외된
학원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울산학원총연합회는 정부가 학원과
태권도장 차량에 보조금을 지원할 때까지
단속을 유예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앞서 정부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
어린이 통학버스에 설치 비용을 지원했지만
학원은 사유재산으로 보고 제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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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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