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대암각화의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서는
사연댐을 허물어야 한다는 주장이
잇따라 제기되고 있습니다.
오늘(4\/17) 열린 대곡천 암각화군
세계유산 등재 시민심포지엄에서 발표자들은
반구대암각화를 구할 수 있는 길은
막힌 대곡천을 흐르게 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반구대암각화가 물고문에 시달리는 한
문화재청을 비롯한 정부는 가해자이며,
울산시와 시민은 방조자라고 볼 수 밖에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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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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