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은 오늘(4\/11) 김기현 전 울산시장
동생을 수사한 경찰관 A씨를
소환 조사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5년 김 전 시장 비서실장의 형인 B씨를 2차례 찾아가 건설업자와 김 시장 동생이
작성한 30억 짜리 용역 계약서를 보여주며
이들에게 유리하게 일이 진행돼야 한다고
강요해 B씨로부터 고소를 당했습니다.
검찰은 지난 9일 A씨가 근무한 울산경찰청
사무실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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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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