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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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1) 오늘까지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아침기온 6도로 시작하고 있고요. 낮기온은 13도로 평년보다 5도가량 기온이 낮습니다. 감기 걸리지 않도록 옷차림에 신경 써주시길 바랍니다. 다행히 내일부터는 온화한 서풍이 불어오며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2) 위성영상입니다. 현재 남부지역에는 맑은 하늘이 ...
조창래 2019년 04월 11일 -

현대모비스, 챔피언결정전 진출..'V7 도전'
울산 현대모비스가 4시즌 만에 챔피언결정전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모비스는 어제(4\/9) 전주에서 열린 4강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전주 KCC를 84-80으로 꺾고 3승 1패로 챔프전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올 시즌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해 통합우승을 노리는 모비스는, 프로농구 사상 최다인 10번째 챔프전에서 7번째 우승 반지에...
최지호 2019년 04월 11일 -

대학 도서관 여자화장실 몰카범 '덜미'
울산 울주경찰서는 여자화장실에 들어가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대학생 24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오늘(4\/10) 오전 0시 50분쯤 대학 도서관 여자화장실에 숨어 있다가 용변을 보러 온 학생의 신체 일부를 휴대전화로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추가 범행과 몰카 사진 유포 여부 ...
최지호 2019년 04월 11일 -

큐브2)민주당 시의원, "불법 시위 용납 못 해" 논평
울산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논평을 내고 청소년의회 조례안을 반대하는 시위가 폭력적으로 변질되고 있다며 불법이 계속되면 합당한 응분의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청소년의회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본회의 의사당에서 고성과 소란을 피워 의사진행을 방해했고, 이미영 부의장에게 물리적 위해를 가했...
서하경 2019년 04월 11일 -

마약 전과 4범 또 유통·투약 '징역 4년'
울산지법 형사12부 김관구 부장판사는 마약 관련 범죄로 4차례 처벌받고도 다시 마약을 투약하고 유통한 혐의로 기소된 58살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 7월 필로폰 0.1g을 투약한 혐의로 기소됐고 지난해 10월에는 필로폰 4.3㎏을 갖고 있다가 적발돼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지호 2019년 04월 11일 -

큐브4)만취 무면허 뺑소니범 '징역 8개월'
울산지법 형사3단독 김주옥 부장판사는 무면허 음주사고를 내고 도주한 혐의로 기소된 44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 혈중알코올농도 0.191%의 만취 상태로 승용차를 몰고 남구의 한 도로에서 다른 차량을 들이받고 달아나다 주차된 차량을 또 들이받고도 도주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최지호 2019년 04월 11일 -

큐브1)정의당, 울산시장-민주당 소통하고 쇄신해야
정의당 울산시당은 기자회견을 열고 송철호 시장과 민주당에게 7가지 적폐행정 해결책을 제안했지만 아무런 움직임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정의당은 송 시장과 민주당이 문수산 동문 굿모닝힐 비리의혹 재조사에는 묵묵부답이었고, 광주형 일자리 같은 중요현안에는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비판했습니다. 정의당은 ...
서하경 2019년 04월 11일 -

오늘 구름 많음, 낮 최고 13도..내일 7~17도
울산지방 오늘(4\/11)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13도로 평년에 비해 5도 정도 낮겠습니다. 내일은 새벽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며, 아침 최저 7도 낮 최고 17도로 평년 기온을 되찾겠습니다. 토요일인 모레는 맑겠으며, 일요일에는 오후 한때 비가 내일 것으로...
최익선 2019년 04월 11일 -

인터넷 전화로 보이스피싱 '17명 검거'
◀ANC▶ 인터넷 전화를 대량 개통한 뒤 해외로 빼돌린 일당이 검거됐습니다. 중국과 필리핀 등의 인터넷망과 연결된 전화기는 보이스피싱 범죄에 이용됐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경찰이 압수한 인터넷 전화기들입니다. 인터넷과 연결되기만 하면 국내외 어디든 전화를 걸 수 있습니다. 35살 A씨 등 17명은 ...
최지호 2019년 04월 11일 -

프로축구 울산, J리그 챔피언 가와사키 프론탈레 제압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후반 추가 시간 터진 김수안의 헤딩골로 일본 J리그 챔피언 가와사키 프론탈레를 꺾고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 가능성을 키웠습니다. 울산은 어제(4\/10) 울산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H조 3차전 홈 경기에서 후반 46분 김수안이 헤딩 결승 골...
최익선 2019년 04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