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논평을 내고
청소년의회 조례안을 반대하는 시위가
폭력적으로 변질되고 있다며 불법이 계속되면 합당한 응분의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청소년의회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본회의 의사당에서 고성과 소란을 피워
의사진행을 방해했고, 이미영 부의장에게
물리적 위해를 가했다며 재발 방지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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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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