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후반 추가 시간 터진
김수안의 헤딩골로 일본 J리그 챔피언
가와사키 프론탈레를 꺾고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 가능성을 키웠습니다.
울산은 어제(4\/10) 울산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H조 3차전 홈 경기에서 후반 46분 김수안이
헤딩 결승 골을 터트려 가와사키에 1-0으로
이겼습니다.
지난해 J리그 2연패를 달성한 가와사키를 맞아 승점 3을 추가한 울산은 2승 1무 승점 7로
조 1위를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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