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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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옥수수로 만든 친환경 폴리올 상용화 나서
SK케미칼이 옥수수로 만든 친환경 폴리올 신소재인 P03G를 세계에서 두번째로 상용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소재를 생산하기 위한 추가 설비는 올해 안에 울산 공장 부지내에 착공할 계획입니다. PO3G는 옥수수를 원료로 하고 있어 기존 폴리올보다 생산 전 과정에서 온실가스가 40% 덜 발생합니다.//
홍상순 2020년 02월 12일 -

울주 반송∼상작 도로 착공…2023년 준공
울산시 울주군은 언양읍 반송에서 삼동면 상작 도로 개설사업을 착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도로는 총 373억원을 들여 2023년 2월까지 연장 3.35km, 폭 8.5m, 왕복 2차로로 건설됩니다. 도로가 개통되면 울주군 서부권과 남부권의 이동시간이 크게 단축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홍상순 2020년 02월 12일 -

<반구대 캠페인 응원영상> 25. 김남실씨
25. 김남실 / 부산광역시 우리나라도 이렇게 오랜 역사를 가지고 이런 벽화를 돌에 그려서 이런 게 있다는 게 자랑스럽고요 그 오래된 몇천 년 전의 선조들이 어떻게 이런 힘센 고래를돌 화살을 만들어 이렇게 잡았을까 그게 나는 제일 궁금하거든요. 그래서 우리 선조들이 고생도 많이 하셨고 또 지혜롭게 작살을 만들어서...
이상욱 2020년 02월 12일 -

<대전>뇌전증 발작 '뇌 상태' 실시간 확인
◀ANC▶ 뇌전증 흔히 간질이라 부르는 질환이 발생했을 때 뇌의 변화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나노센서를 이용한 이 기술은 파킨슨 병이나 알츠하이머 등 난치성 뇌신경 질환에도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고병권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흔히 간질이라 부르는...
2020년 02월 12일 -

하이에어, 취항 2개월만에 탑승객 1만명 돌파
울산을 기반으로 하는 소형항공사 하이에어가 취항 2개월 만에 누적 탑승객 1만명을 돌파했습니다. 하이에어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1일 울산공항 첫 취항 이후 울산-김포 노선의 정기운항 탑승률은 평균 60% 수준입니다. 하이에어는 현재 울산-김포 노선, 여수-김포 노선을 운항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20년 02월 12일 -

AFC 원정응원 일본인 고열 반응.."신종 코로나 아냐"
어제(2/11) 저녁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AFC 챔피언스 리그 울산 현대와 FC 도쿄의 경기를 보기 위해 울산을 찾은 일본인이 현장에 설치된 열감지 카메라에 고열 반응을 보여 병원으로 이송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울산 현대측은 이 일본인 남성의 체온을 측정한 결과 37.5도가 나와 즉시 인근 선별 진료소로 이송했다...
김문희 2020년 02월 12일 -

(경제브리핑)지난해 울산 신설법인 4년만에 증가
◀ANC▶지난해 울산지역 신설 법인수가 4년만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정유업계가 정제마진 하락에 따른 실적 부진에다 중국발 신종 코로나 확산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경제브리핑, 김문희 기자입니다. ◀END▶ ◀VCR▶경기 침체와 함께 줄어들고 있던 울산 지역신설법인 수가 지난해 4년 만에 증가세로돌...
조창래 2020년 02월 12일 -

<안동>전지훈련 중국行 '주춤'.. "경북 오세요"
◀ANC▶ 일본 도쿄올림픽 개막이 다섯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출전에 앞서 각국 선수들은 개최지 근처에서 마지막 훈련을 통해 기후 적응에 들어가게 되죠. 올림픽 베이스캠프로 중국행을 택한 나라가 많았는데 신종 코로나 사태 이후 한국으로 방향을 트는 경우가 생기면서 경북도가 선수단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습니...
2020년 02월 12일 -

예비후보 56명..3명 중 1명은 '범죄 경력자'
◀ANC▶4.15 총선에 출마한 예비후보가 56명에 달해경쟁률 9대 1을 넘어섰습니다.이들의 전과를 살펴봤더니 3명 중 1명이 범죄기록이 있는 것으로 집계됐는데,공천 결과에 얼마나 반영될 지 관심입니다.최지호 기자.◀END▶◀VCR▶선관위에 등록했거나 정당 공천 심사를 신청한지역 6개 선거구 예비후보는 56명.이 가운...
최지호 2020년 02월 11일 -

"정식 고용관계 아니면 산재보험 지급 의무 없어"
울산지방법원 행정1부는 이삿짐 운송업체 사업주 A씨가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낸 산재보험료 부과처분 취소 청구 소송에서 A씨의 손을 들어줬습니다.A씨는 지난 2016년 일용직 근로자가 이삿짐 운송을 하다 숨진 사고로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산재보험료5천200만 원을 징수당하자 숨진 근로자가 자신의 직원이 아니기 때문...
유희정 2020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