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이 옥수수로 만든
친환경 폴리올 신소재인 P03G를
세계에서 두번째로 상용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소재를 생산하기 위한 추가 설비는
올해 안에 울산 공장 부지내에
착공할 계획입니다.
PO3G는 옥수수를 원료로 하고 있어
기존 폴리올보다 생산 전 과정에서
온실가스가 40% 덜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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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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