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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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판 영치된 차에 가짜 번호판 붙여 사용.. 실형
울산지방법원 박성호 판사는 공기호위조 등의 혐의로 기소된 41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9년 자동차세를 내지 않아 번호판이 영치되자 자동차에 가짜 번호판을 만들어 붙인 뒤 운전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같은 범행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고, 재판 과정에서 자동차세를 내고...
유희정 2020년 02월 12일 -

초대 울산시체육회장 선거 무효소송 제기돼
울산시체육회 초대 민선회장 선거에 출마했다 낙마한 김석기 후보가 당선자인 이진용 회장을 상대로 선거 무효를 주장하는 소송을 제기했습니다.김석기 후보는 이진용 회장이 학력을 허위기재했다며 울산시체육회를 상대로 회장선거 무효확인 청구소송과 함께 이진용 회장에 대한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습니다.이에 대...
유희정 2020년 02월 12일 -

우리은행 고객 비밀번호 도용에 울산지역 지점도 가담
우리은행의 휴면계좌 비밀번호 무단 도용 사건에 울산지역 지점 2곳의 직원들도 가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정무위원회 김종석 의원실이 우리은행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에서는 울산지점과 공업탑지점의 직원들이 스마트뱅킹을 사용하지 않는 고객 계좌의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바꾼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유희정 2020년 02월 12일 -

쇠부리축제·고래축제 예비 문화관광축제 지정
울주군 옹기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된데 이어, 울산 쇠부리축제와 울산 고래축제가 예비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됐습니다.울산시는 예비 문화관광축제 선정으로 쇠부리축제와 고래축제가 정부의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될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
유영재 2020년 02월 12일 -

울산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 전국 최저
올해 표준지 공시지가가 발표된 가운데울산 지역 공시지가 상승률이 전국에서 가장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토교통부가 공시한 울산 지역 표준지 공시지가 평균 가격은 ㎡당 18만 4천487원으로지난해보다 1.76% 상승하는데 그쳤습니다.전국 평균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은 6.33%로서울과 대구, 광주, 부산 순으로 크게올...
이돈욱 2020년 02월 12일 -

현대차 노조 "코로나19 생산차질 만회 노력해야"
현대차 노조가 코로나19로 벌어진 생산 차질을 만회하기 위해 노력하자고 호소했습니다. 노조는 오늘(2/12) 낸 소식지에서 고객이 없으면 노조도 회사도 존재할 수 없다며, 회사는 안정적인 부품 공급을 책임져야 하고, 조합원은 생산성 만회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생존을 위한 이같은 호소에 대해 조합원들...
유희정 2020년 02월 12일 -

2월 분양경기 전망치 울산만 하락
주택사업자들 체감 분양경기를 나타내는 분양경기실사지수가 전국에서 울산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이 조사한 2월 울산지역 분양경기실사지수는 89.4로 전달에 비해 10.6 포인트나 하락했습니다. 반면 울산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에서는 일제히 상승하며 전국 평균 지수가 10.1 포인트 올랐는데, ...
이돈욱 2020년 02월 12일 -

송철호 시장, 1월 광역단체장 지지율 '최하위'
지난달 전국 17개 시·도지사 직무수행 평가조사에서 송철호 울산시장이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3일까지 전국 성인 1만7천여명을 대상으로 광역단체장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송 시장은 오거돈 부산시장보다 2.7%P 낮은 27.9%로 지난달에 이어 최하위에 머물렀습니다. 자세한...
최지호 2020년 02월 12일 -

기상캐스터 윤예담의 2월 12일 날씨정보
오늘 밤까지 30~80mm의 비, 기온은 '포근'1)어제는 마치 초봄처럼 포근했죠, 저는 낮에 패딩을 입으면 땀이 날 정도였는데요, 오늘 울산의 한낮 기온 14도로 어제만큼이나 오르겠습니다. 이렇게 기온이 상승한 건 남서쪽에서 따뜻한 바람이 유입됐기 때문인데요,2)그 바람과 함께 비구름도 들어왔습니다. 비는 오늘 새벽부...
조창래 2020년 02월 12일 -

울산 남구 여천동 공장에서 불..1천500만 원 피해
어제(2/11) 밤 8시 50분쯤 울산시 남구 여천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고체 상태의 기름 20톤이 저장돼 있던 컨테이너 1개와 빈 컨테이너 일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천 5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4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직원들이 모두 퇴근한 공장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
김문희 2020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