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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여천동 공장에서 불..1천500만 원 피해

김문희 기자 입력 2020-02-12 07:20:00 조회수 167

어제(2/11) 밤 8시 50분쯤
울산시 남구 여천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고체 상태의 기름 20톤이 저장돼 있던
컨테이너 1개와 빈 컨테이너 일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천 5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4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직원들이 모두 퇴근한
공장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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