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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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선거연령 만 16세로 더 낮춰라"
민중당 울산시당은 오늘(2/13)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투표연령을 만 16세까지 더 낮춰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중당은 3·1운동과 4·19혁명도 모두 중·고등학생들로부터 시작됐다며, 청소년이 역사의 변환점마다 큰 역할을 해왔기 때문에 정치 참여 기회를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최지호 2020년 02월 13일 -

가족·직장 문제 미끼로 16억 뜯은 무속인 징역4년
울산지방법원 제12형사부는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무속인 49살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A씨는 고객인 B씨에게 투병중인 아버지의 생명을 연장해야 한다며 사당 건립비 조로 5억 원을 받고,B씨가 운영하는 회사의 경영권을 지키려면 주식을 사들여야 한다며 5억 원을 받는 등 총 16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
유희정 2020년 02월 13일 -

삼남면 주민 94%가 읍 승격 원해
울주군 삼남면 주민 대다수가 읍 승격을 원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울주군 삼남면은 지난달 만 19세 이상 면민에게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전체 9천800여 가구의절반 정도가 참여해 94.2%의 읍 승격 찬성률을보였다고 밝혔습니다.삼남면은 지난해 6월 인구 2만 명을 넘겨지방자치법상 읍으로 승격할 조건을...
유희정 2020년 02월 13일 -

남부경찰서, 유흥가 밀집지역 집중 야간 순찰
울산남부경찰서가 삼산과 달동, 울산대학교 인근 지역에서 오는 17일부터 2개월간 집중 야간 순찰을 실시합니다. 순찰 대상은 유흥가 밀집지역으로 주취폭력이 자주 발생해 그동안 주민들이 불안감을 호소하던 지역입니다. 경찰은 야간 시간대 집중 순찰을 통해 주민들의 체감 안전도를 높이고 범죄 발생시 강력하게 대응하...
김문희 2020년 02월 13일 -

울산시-지역 금융기관, 소상공인 금리 상한제 실시
울산시가 오늘(2/13) 13개 지역 금융기관과 '상생금융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BNK 경남은행 등 협약에 참여한 은행들은 올해부터 소상공인에 대한 대출 이자가 3.45%가 넘지않도록 '금리 상한제'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대출이자 지원을 받은 중소기업이 최종적으로 부담하는 이자가 1%를 밑돌 때 1%까지는 본인이...
유영재 2020년 02월 13일 -

'대포통장' 거래 알선한 부자에 징역형
울산지방법원 박성호 판사는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56살 A씨에게 징역 1년 2개월을, 32살 B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124차례에 걸쳐 유령 법인을 만든 뒤 법인 명의의 은행 계좌를 개설해 사고파는 이른바 '대포통장' 거래를 알선한 혐의로, A씨의 아들인 B씨는 자신의 명의로...
유희정 2020년 02월 13일 -

기상캐스터 윤예담의 2월 13일 날씨정보
오늘 울산의 한낮 기온 17도까지 껑충..미세먼지 '좋음'1)겨울의 막바지에서 날씨가 참 변화무쌍합니다. 어제는 흐린 하늘에 비가 내렸죠, 오늘은 하늘 표정 깨끗하겠습니다. 볕이 내리쬐면서 낮 기온도 크게 오르겠습니다. 오늘 울산의 한낮 기온 17도까지 오르면서 마치 초봄 같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2)비가 내려준 ...
조창래 2020년 02월 13일 -

<대전>오스카 쾌거, 대전 영화산업도 훈풍
◀ANC▶ 영화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이 오스카 4개 부문을 석권하는 쾌거에 한국 영화계가 연일 잔치 분위기인데요. 한국 영화의 세계적인 약진 속에 전국 최대 실내 세트장이 있어 영화 촬영지로 인기를 얻고 있는 대전 영화산업에도 훈풍이 불 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조형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
2020년 02월 13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간정태 의원
간정태/울주군의회 의장지난해 프랑스의 노트르담 화재 때 전 세계인들이 안타까워했습니다. 노트르담 사고는 예기치 못한 사고였지만 심각한 훼손을 알면서도 반구대 암각화를 이대로 방치하는 것은 크나큰 잘못입니다.반구대 암각화의 보존을 위해 곧 있을 세계유산 우선 등재목록에 반구대 암각화가 꼭포함될 수 있도록 ...
한동우 2020년 02월 13일 -

<부산>담배 70만 갑 밀수..환적화물 검사 허점
◀ANC▶ 부산 신항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31억 원어치 담배 밀수가 적발됐습니다. 문제는 이미 3분의 1이 국내로 몰래 유통됐다는 점인데요. 부산항을 경유하는 화물 검사에 또 다시 구멍이 뚫렸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송광모 기잡니다. ◀VCR▶ 지난해 12월, 강서구의 한 야적창고입니다. 대형 트레일러 차량 한 대가 ...
2020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