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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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병기·이채익 부동산 투기?..네거티브 공방
◀ANC▶더불어민주당 남구갑 심규명 예비후보가같은 선거구에 출마한 송병기, 이채익 후보의 부동산 투기 의혹을 제기했습니다.두 후보 모두 정상적인 부동산 취득이라며대응할 가치가 없다는 입장인데, 경쟁 후보 간네거티브 공방이 과열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민주당 남구갑 지역위원...
최지호 2020년 02월 18일 -

울산시, 노후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추진
노후 경유차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을 줄이는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울산시는 65억 원을 투입해 노후 중소형 경유차 733대에 대해 매연 저감 장치를, 대형차량 150대에 대해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동시 저감장치 부착을 지원합니다.울산시는 이 장치를 차량 머플러에 부착하면 매연을 90%까지 줄일 ...
유영재 2020년 02월 18일 -

울산시, 올해 수소전기차 1,457대 보급 지원
울산시는 올해 수소전기차 1천457대를 추가로 보급합니다. 수소전기차 구매자는 보조금 3천400만 원을 지원받아, 넥쏘 기본 사양인 모던형은 3천490만 원, 고급 사양인 프리미엄 형은 3천820만 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2022년까지 수소전기차 7천대를 보급하고 수소 충전소를 12곳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
유영재 2020년 02월 18일 -

"울주군 단수공천 역풍 우려..공정 경선 촉구"
울주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구광렬 예비후보는 오늘(2/18) 기자회견을 열고 중앙당의 단수공천은 울산 전체 선거구도에 악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구 후보는 중앙당이 관세청장 출신의 김영문 후보를 단수공천으로 확정한 건 울주군민의 후보선택 자유를 박탈한 셈이라며 공정한 경선을 요구했습니다.//
최지호 2020년 02월 18일 -

'엉터리 관리비' 개선점 지적한 좋은 보도
오늘(2/18) 열린 울산MBC 2월 시청자위원회에서는 지난 6일 방송된 탐사기획 돌직구 "엉터리 관리비, 이대로 내시겠습니까?"가 개선점을 명확히 지적한 좋은 보도였다고 평했습니다. 반면 아파트 이름이나 회계자료 등 개인정보는 노출되지 않도록 좀 더 주의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코로나19(일구) 감염 예방을 위한 ...
홍상순 2020년 02월 18일 -

"보건용 마스크 싸게 판다" 사기범 구속
울산남부경찰서는 보건용 마스크를 판다고 속여 1억여 원을 가로챈 혐의로 30대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이달 초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 보건용 마스크를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다는 글을 올려 8명에게 1억 1천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보건용 마스크를...
김문희 2020년 02월 18일 -

김광수 서강대 교수 '남구을 출마' 선언
김광수 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오늘(2/18)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4.15 총선 남구을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 교수는 전문분야는 행정법이지만 인공지능과 기후변화 등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며, 고향인 울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입법 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을은 민주당이 경선지역으로 확정해 ...
최지호 2020년 02월 18일 -

대구에서 영남지역 첫 확진자.. 방역당국 비상
◀ANC▶울산과 가까운 대구에서 영남지역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이 확진자가 바이러스에 감염된 경로가불확실한 데다, 울산 주민과 접촉했을 가능성도 있어 방역 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코로나19의 31번째 확진자는대구 서구에 사는 61세 여성입니다.어제(2/17) 오후 발열...
유희정 2020년 02월 18일 -

<대구> 간송미술관 건립 두고 감사원이 감사
◀ANC▶ 일본강점기 우리 문화재를 지켰던 간송 전형필 선생의 소장품을 상설전시하는 간송미술관을 대구시가 지난 2016년 유치했는데요. 2022년 개관을 목표로 건립이 추진중인데, 미술관 건립 반대 단체가 추진 과정에 불법이 있다며 청구한 공익감사를 감사원이 받아들였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2020년 02월 18일 -

언양읍 양돈농장 폐수처리장 화재..800만 원 피해
어제(2/17) 밤 8시 18분쯤 울주군 언양읍의 한 양돈농장 폐수처리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8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폐수처리장 일부와 시설물 등이 불에 탔으며 불이 난 곳과 돼지 축사와의 거리가 있어 돼지들의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관계자의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화...
2020년 02월 18일